How Are We To Live?

이전에는 구입할 수 있는 것에 의해 돈의 가치가 결정되었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을 구입하는 데 드는 돈의 양이 물건의 가치를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피터 싱어의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정연교 옮김. 1996. 세종서적) 중에서. 아는 것 같지만 번번이 잊어버린다.

“How Are We To Live?”에 대한 2개의 생각

  1. 돈이 물건의 가치를 결정하든, 물건에 의해 돈의 가치가 결정되던,,, 물건을 구입하는데 돈이 드는 것은 변하지않는 사실이다. 사실 번번이 잊어버리는 건 바로 이 사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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