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 잔치

처음 하는 재롱 잔치.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다 도중에 열이 올라 해열제를 먹고도 끝까지 다 하고 가겠다며 우겨 잘 해냈다. 어두울 거라 생각하고 50미리 단렌즈 하나만 챙겼다가 0124님께 욕 많이 얻어먹고 후회 좀 했더랬다. 조명이 밝아 70-300ED로도 충분하였을텐데 말이다.

“재롱 잔치”에 대한 2개의 생각

  1. 역시 서연이는 애 같은 느낌이 없어… 어른 같애…nㅎㅎㅎ…n이래서 고정관념이 무서운 건가봐요.n선배 얼굴이 계속 겹쳐지는 것이…ㅎ

  2. 사실.. 좀 그런 구석이 있는 것 같긴 해.. 우린 뭐 콩깍지가 씌어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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