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국 2026-09-17 20:36 작성자: excuser 갈 곳 모르던 것이 갈 곳 잃은 궤도를 만나 갈데없는 꿈을 꾸었구나 난데없는 꽃을 피우고 노오란 시절을 불러 저무는 강가 갈 곳 없는 것들이 한들한들 저렇게 숨을 다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