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산 나들이

오랜만에 찾았다. 진경, 해만, 준탱, 정화, 지용과 함께. 성호댁과 공주들도 보고 싶었지만 만나지 못하였다. 그래도 여전한 성호의 모습을 보니 좋았다. 짜식, 대게를 또 한 보따리나 싸주다니.

준탱이와 함께

‘준탱이 삼촌’과 함께 신천을 거쳐 대백프라자까지 즐거운 하루를 보낸 서연이. 우리는 죽을 맛이었다. 저녁 늦게는 먹을 걸 찾아 헤매다 결국 집에서 짬뽕과 간짜장 잘 하는 동네 북경반점에 냉면을 시켜 먹었다. 의외로 상당히 맛있었다. 밤새 천둥 번개에 많은 비가 내렸다.

어린이회관 나들이

현충일, 어린이회관에 갔다가. 무척 더웠고, 그 더위에도 내가 용케 짜증부리지 않은 날이었으며, 지칠대로 지쳐 집에 가자는 우리의 말에 서연이가 달성공원 가자고 대꾸하는 바람에 뒤집어질뻔 한 날이었다.

목욕하는 연이

목욕하는 서연이의 다양한 표정들. 오공이 사고 오래지 않아 찍은 사진.

사랑하는 연이

18-70 번들에 이어 50.4 사서 찍어보고 스스로 감탄하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이 녀석이 어떻게 이런 자세를 잡아주었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카테고리 D50

단 6초 만에

목욕하고 나서 단 6초 사이의 표정 변화.

카테고리 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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