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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첫눈이 따뜻하고 다정....
저는 첫눈이 오면 만나기로 ....
가리지 않고. ^^.
육십에도 여전히.
내가 좋다 그래서 그랬는진 ....
라이프 오브 파이...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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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1이 남긴 마지막 장면..
RF의 배신.
Leica M3.
얄따꾸리하게 긴 댓글.
goneinblue.jpg.
장비(?)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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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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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07:02
잔존 알코올이 우군을 부르는 저녁, 무단으로 네 기억을 횡단한다. 달라질 수 있을까. 노을 질 무렵이면 밤과 낮처럼 다시 볼 수 있을까. 꽃 먼저 두고 봄이 오듯 너를 두고 청춘이 가는구나. 홍매와 백매가 어우러진 날 벽력 같은 눈이 내렸지. 다 길이 되던 세상, 온통 하얗기만 하였을까. 새 알코올이 잠식하는 동안 눈 위에 찍힌 저 자국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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