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user's excuse
notice
/
tag
/
guestbook
/
admin
Category
전체
(551)
photo
(149)
M6
(32)
FE
(5)
D50
(92)
etc
(20)
clip
(1)
text
(401)
Recent Post
바람의 꿈
먼길
가을산
울산대왕암
가을이 오고
제주도
어느 하루
장진주
잔만딱두
부엉이가 울고
Recent Comment
다음 첫눈이 따뜻하고 다정....
저는 첫눈이 오면 만나기로 ....
가리지 않고. ^^.
육십에도 여전히.
내가 좋다 그래서 그랬는진 ....
라이프 오브 파이... 진짜 ....
Recent Trackback
지랄1이 남긴 마지막 장면..
RF의 배신.
Leica M3.
얄따꾸리하게 긴 댓글.
goneinblue.jpg.
장비(?)목록.
Calendar
«
2026/0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26/01
(1)
2025/12
(1)
2025/11
(1)
2025/10
(1)
2025/09
(2)
2025/08
(1)
2025/07
(2)
2025/06
(1)
2025/05
(3)
2025/04
(3)
2025/03
(3)
2025/02
(2)
연, 율
from
photo/D50
2011/08/08 09:59
칠월 어느 날 사진. 율은 어린이집에서 놀다 넘어져 이마에 여섯 바늘인가를 꿰맸다. 먹는 것, 보는 것, 노는 것의 취향이 제 형과는 정반대다. 그래서 더 잘 어울리려나. 모를 일이다.
excuser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cuser.pe.kr/trackback/380
댓글을 달아 주세요
: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
<< previous
1
...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551
next >>
댓글을 달아 주세요